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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즈내일 인터뷰] 무닉 '박선희' 대표,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마케팅 비결!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6-06-2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87
  • 평점 0점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마케팅 비결!




 

학교와 가정을 잇는 교육 주간지 '미즈내일' 768호 PEOPLE 칼럼에 
'무닉' 박선희 대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미즈내일은 내일신문에서 발행하는 프리미엄 교육 매거진으로 
자녀 교육을 위한 엄마 지침서라고 표현되는 주간지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박선희 대표가 '무닉'을 이끌어온 마케팅 비결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 등..
그의 에너지가 그대로 글로 실렸습니다. ^^

 



이번 인터뷰가 많은 학생, 학부모에게 큰 에너지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자세히보기

 

 


무닉몰


 

#moonic #moonicbeauty #moonicskincare #beauty #skincare #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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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공대생 출신 뷰티 CEO 지비앤소울 박선희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마케팅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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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존스홉킨스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공대생 출신이 패션기업을 거쳐 뷰티업체 대표가 됐다.

아직 출시하지도 않은 화장품으로 유럽 시장을 열어젖힌데 이어, 광고 한번 없이 7억 매출을 올렸다.

국내 화장품 업계의 지나친 거품을 지적하는데도 거침이 없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시원한 스마일 라인이 돋보이는 지비앤소울 박선희 대표를 코엑스 전시장에서 만났다.



취재 홍정아 리포터 jahong@naeil.com 사진 전호성


편집부가 독자에게 ...
에너자이저 박선희 대표님! 건승하시길

인터뷰 하루 전날까지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하지 못해 애를 태웠습니다.

인터뷰 날짜만 약속하고 영국으로 떠난 박선희 대표 연락을 속절없이 기다리길 며칠째. 당일 아침, 코엑스 전시장에서 만난 그에게선 ‘피곤’이란 단어를 찾기 힘들더군요.

박선희 대표님! 시차 적응도 안 됐을 시각에 활기 넘치는 목소리와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해줘 고맙습니다.

촬영을 위해 의상과 메이크업을 다시 점검하는 센스도 최고였어요.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_홍정아 리포터

인터뷰 전날 영국에서 귀국했으니 피곤할 법도 한데, 인터뷰 내내 박선희(34) 대표에겐 건강한 에너지가 넘친다.
“이번에 저희 대표 브랜드 ‘무닉’이 코엑스 ‘2016년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대전’에 참여하거든요.
주로 해외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번 행사 때문에 귀국했어요.”
지비앤소울은 천연소재 친환경 내의 브랜드 ‘무냐무냐’의 지비스타일을 모기업으로 하는 화장품 전문회사.
‘엄마의 처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합성원료와 불분명한 처방, 피부트러블, 알레르기, 피부자극이 없는 유아동 스킨케어 제품을 만든다.



스타 마케팅 배제,
합리적 가격과 품질로 승부
무닉은 합성방부제와 에탄올 광물성오일 합성향 인공색소 등을 배제해 아이들 피부에 적합한 저자극 제품이다.
제조 원가가 비싸지만 스타 마케팅을 하지 않고 다른 비용을 줄이는 것이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비결.
“1만 원 짜리와 100만 원 짜리 화장품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과연 두 제품의 품질도 100배 차이가 날까요?
화장품 사업의 구조 특성 상 마케팅 비용이 클 수밖에 없다고들 하지만, 결국 그것이 소비자 이득으로 가지 않는다면 무조건 줄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비앤소울은 전용몰을 비롯해 국내 지비스타일 매장에서 숍인숍 개념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하지만 그의 최종 목표는 유럽 화장품 시장을 정복하는 것. 대부분 국내에서 자리를 잡고 해외 진출하는 걸 목표로 삼지만, 그의 생각은 반대다.
“만약 미국 실리콘밸리나 샌프란시스코에서 제 사업을 시작한다면 그땐 전 세계가 나의 무대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 면에서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 과정을 밟으며 만난 전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쌓은 인맥은 제 인생의 보물이죠.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자산이자 저를 지탱하는 원동력이에요.”





끊임없는 도전만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결
박 대표의 해외 진출 전략은 남달랐다.
해외 진출에 앞서 판매처를 뚫는 대신 세계적인 소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제품 론칭 계획을 알리고 투자자를 모집한 것.
목표금액 5천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900만 원의 투자금을 채 한 달도 안 되어 달성했다.
“투자자의 80%는 영국인, 20%는 미국인이었는데 그때 처음 깨달았어요.
나에게 제품이 없어도 아이디어만 좋다면 그걸 다른 사람에게 팔 수 있다는 사실을요.
정말 좋은 제품이라면 투자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으리란 확신도 생겼습니다.”
그는 최근 ‘빛나는 젊음의 열매’로 불리는 페루의 사카잉키를 원료로 한 신제품을 내놨다.
제품을 만드는 제조 생산 메커니즘은 기계나 화장품, 옷 할 것 없이 별반 다를 게 없더라고.
요즘 화장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더니 뷰티전문가답게 ‘찬성’이란다.
다만 화학성분이 든 색조화장품을 고를 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파라벤보다 무서운 게 화학성분의 향이에요.
이번에 사회적 이슈가 된 가습기 클리너 사례에서 보듯 순식간에 호흡을 통해 우리 뇌로 흡수되기 때문에 치명적이죠.”
오랜 외국생활 탓에 국내 기업 문화에 적응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과제다.
그래서 직원들과의 교감에 각별히 신경을 쓴다. 그가 꿈꾸는 CEO는 어떤 모습일까.
“거리낌 없이 다가와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친구 같은 존재면 좋겠어요.
직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카리스마도 갖춰야겠죠.
그런 면에서 실리콘밸리의 수평 조직 문화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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